자소서 · 모든 회사 / 인사
Q. 이력서 작성 문의
안녕하세요, 재취업준비 중인데 조언 듣고 싶어서 문의드려요! 1. 자격증 : 지원직무(경영) 이외의 자격증은 기재하지 않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ex. ITQ, 운전면허, 사회복지사 등) 2. 컨퍼런스체크 관련 : 이전 회사 퇴사 시, 퇴사일에 대해 인사팀장님과 구두로 합의했으나 사직서 처리 일정이 늦어지며 내부 기록과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이후 이직한 회사에서 컨퍼런스 체크 시 ‘사전 소통 없이 퇴사했다’는 답변이 나갔다고 들었습니다. → 이런 경우, 해당 회사 경력을 이력서에서 삭제하고 작성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2026.02.0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자격증은 지원 직무와 연관성이 있는 것 위주로 기재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예를 들어 ITQ, 운전면허, 사회복지사 등 직무와 직접 관련 없는 자격증은 일반적으로 평가에 큰 영향이 없으므로, 불필요하게 길어지거나 집중도를 분산시킬 수 있어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다만, 특수 상황에서 “업무 능력의 폭”이나 “성실함/학습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간단히 언급할 수는 있습니다. 컨퍼런스 체크 관련해서는 실제 근무 기간과 증빙 가능한 기록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내부 기록과 퇴사 합의가 다르더라도, 허위 작성으로 보이면 문제되므로 삭제보다는 기간과 상황을 간략히 설명하거나, 면접 시 구두로 해명할 준비를 하는 편이 좋습니다. 결국 신뢰성 있는 정보 기반 작성이 핵심입니다.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1. 자격증은 기재하셔도 좋을거 같구요. 2. 해당 경력을 기재하지 않았을 경우 공백기간이 너무 길면, 이 기간에 무엇을 했는지 대부분 물어봅니다. 이때 답변이 꼬일거 같으면 기재하는게 나을수 있습니다. 아니면 안써도 현 회사에서 알 방법이 없구요. 이 기준으로 생각하시길 권유 드립니다. 좋을 결과 있으시길.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회사 이력을 삭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멘티분에게 악의를 가지고 그런 레퍼나 레터를 날리는 상황이라면 그에 관련된 사항들은 활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1. 자격증 기재 관련 직무 연관성 우선: 경영 직무와 무관한 자격증(사회복지사 등)은 가급적 제외하는 것이 전문성을 높여줍니다. 예외: 운전면허는 범용성이 좋아 남겨둬도 무방하며, ITQ는 사무 능력을 증빙할 다른 수단이 없다면 포함하세요. 2. 레퍼런스 체크 및 경력 삭제 고민 경력 삭제 비추천: 공백기가 길어지거나 고용보험 이력으로 추후 발각될 시 더 큰 신뢰 문제가 발생합니다. 정면 돌파: 이력서에는 그대로 기재하되, 면접이나 사전 소통 시 **"퇴사일 조율 과정에서 행정적 착오가 있었다"**고 명확히 설명하고 필요시 당시 증빙(대화 기록 등)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경영지원 직무에서 ITQ와 운전면허는 실무 활용도가 높으니 기재하시고 직무와 무관한 사회복지사는 과감히 삭제하는 편이 깔끔합니다. 평판 조회 문제가 있는 경력은 1년 미만의 짧은 기간이라면 아예 기재하지 않는 것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현명합니다. 만약 장기 근속이라 삭제가 어렵다면 면접 전형에서 퇴사 날짜 오해에 대한 증빙 자료를 준비하여 행정 착오였음을 명확히 소명하셔야 합니다. 부정적 이슈는 선제적 방어가 필수적이니 기간에 따라 삭제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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